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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베드로병원, '2026 키움런' 의료지원 및 현장 봉사 진행

페이지 정보

강남베드로병원  26-04-22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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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베드로병원, ‘2026 키움런’서 의료지원 및 현장 봉사 진행

“장애, 나이 경계 넘어선 모두를 위한 의료 나눔 실천”


- 배리어프리 마라톤 ‘2026 키움런’ 참여해 장애•고령 친화형 의료부스 운영 및 임직원 현장 봉사 진행

- 윤강준 대표원장 등 임직원 30여 명 ‘함께러너’ 및 ‘휠체어 핸들러’로 모든 참가자들 완주 도와

- 앞으로도 배리어프리 등 사회적 가치 담은 행사에 의료 나눔 기반 공헌 활동 꾸준히 참여할 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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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‘2025 키움런’서 의료지원 및 현장 봉사


척추•관절•뇌심혈관 중점진료 종합병원 강남베드로병원(대표원장 윤강준)은 지난 18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‘2026 키움런’에 참여해 의료 지원 및 현장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.

키움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러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배리어프리 마라톤 행사다. 강남베드로병원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행사의 취지에 깊이 공감해 행사 후원에 나섰다.


강남베드로병원은 우선 행사 현장에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의료 부스 및 상시 대기 구급차를 배치해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. 특히 의료부스는 장애•고령 친화형 부스로 기획해, 모든 러너가 부상 시 현장에서 신속한 전문 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. 실제 당일 현장에서는 근육 경련, 낙상, 인대 손상 등을 입은 다양한 참가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응급 처치 및 상담을 받기도 했다.


윤강준 대표원장 및 강남베드로병원 임직원 30여 명은 ‘함께러너’로도 마라톤에 참석했다. 함께러너는 도움이 필요한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를 돕는 봉사형 러너로, 러닝 중 힘들어하거나 불편을 겪는 이들을 곁에서 지원하거나 의료 부스로 안내하는 등의 역할을 맡았다.

특히 강남베드로병원 물리재활치료실 소속 전문 물리재활치료사들은 행사 내 휠체어 러너 지원 봉사에 참여했다. 이들은 지원 가이드를 바탕으로 원활한 배리어프리 러닝을 돕는 ‘휠체어 핸들러’ 역할을 맡았다.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등 세심한 보조가 요구되는 구간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, 모든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 분위기 조성에도 일조했다.

이 밖에 강남베드로병원은 2026 키움런에 참여한 러너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최측에 소정의 선물을 후원하며, 강남베드로병원이 지향하는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도 했다. 

강남베드로병원은 척추 및 관절 분야를 중점 진료하는 지역 대표 종합병원으로서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. 특히 고난도 환자로 분류되던 고령 환자를 전담하는 ‘고령특화치료전담팀(TF)’을 선도적으로 출범하는 등 나이와 무관하게 모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한 고품질 의료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.


병원 측은 앞으로도 배리어프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담은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의료 나눔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간다는 방침이다.

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“장애와 나이의 한계를 넘어서 다양한 러너들이 함께 화합해 달리는 뜻깊은 행사에 의료 지원과 봉사로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”며 “강남베드로병원은 앞으로도 모든 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의료 나눔 등 사회적 가치 실현 역시 꾸준히 이어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